[서평단 모집] 매혹적인 북유럽 판타지소설 ­

14살 때 저는 죽었어야 했어요.

북유럽에서 날아온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이야기 판타지의 본고장 노르웨이에서 돌풍을 일으킨 판타지 소설, 드디어 국내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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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나 SF를 읽지 않는 독자들까지 열광시킨 놀라운 소설로 평가받는 이 드디어 한국에서도 출간됐다.14세 생일이 되면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는 선택받은 아이들이 존재하는 세계.다시 태어나지 않기 위해 파멸을 꿈꾸는 소년 파올로와 세계를 지키기 위해 다시 태어난 소년 아르투르와의 긴박한 대결을 그리고 있다.완벽한 페이지 터너답게 한편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드 시리즈를 보는 듯한 흡인력으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짧은 스토리 한 번 볼게요.

14세 생일을 맞는 아침, 주인공 아르투르는 잠이 깬다. 그러나 이럴 리 없다. 뭔가 잘못된 게 틀림없어.”나는 오늘 죽었어야 해.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태고로부터”변신”이라고 불리는 법칙에 따라”선택된 아이”로서 살아 온 그는 14세가 되는 날 죽음을 맞이해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해 왔다. 이렇게 7000년 넘게 살아오면서 난생 처음 14세 생일을 맞은 그는 자신의 또 다른 운명을 만난다.  영원한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자신의 운명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인류 전체를 멸망시키려는 계획을 세우는 또 하나의 선택된 아이 파올로를 제거해야 하는 것. 이제 지긋지긋한 저주에서 벗어나고 싶다. 아르투르와 파올로, 그들은 끝까지 어떤 선택을 할까.변신이라고 불리는 이들의 저주, 혹은 기적 같은 운명은 계속되어야 하는 것일까.

은 판타지라는 장르적 요소의 즐거움 외에도 삶과 죽음, 선과 악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속도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소설이라는 굿리즈닷컴의 리뷰처럼요. 다시 태어나지 않기 위해 파멸을 꿈꾸는 소년과 세상을 지키기 위해 환생한 소년이 벌이는 가장 위험한 대결! 그 이야기에 여러분이 빠져들 차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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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참여방법] 1. 행사기간: 2018.04.16~04.22 / 당첨자발표:04.232. 모집인원: 15명 3. 참가방법 ① 이벤트페이지를 스크랩해주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 이름/연락처/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이름/연락처/주소를 비밀글로 남겨주셔야 책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반드시 남겨주세요) ③후기를 남기는 블로그, 온라인 서점과 아이디를 남겨주세요.4. 당선되신 분은 반드시 지켜주십시오.-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된다.  – 리뷰 후 이 게시글의 댓글에 링크비를 남겨주세요.